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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호 2월 21일

테마1-안녕! 또 다른 만남을 기다리며 추천 리스트 프린트

주호연 기자 (청원초등학교 / 5학년)

추천 : 225 / 조회수 : 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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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년을 맞이하면서!

새 학년이 된다는 것은 정말로 부담스러운 일입니다. 좀 더 어려운 문제들을 접하게 되고, 새로운 친구도 사귀어야 되고, 또 새로운 선생님과도 잘 지내야 합니다. 그래서인지 3월은 참으로 힘든, 부담스러운 달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어떻게 생활할지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꼭 필요합니다. 그래서 기자 역시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보았습니다.

우선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을 도와줄 수 있는 친구를 만드는 것입니다. 6학년이 되면 기자는 새로운 친구들을 많이 사귈 예정입니다. 많은 친구들과 두루두루 사이좋게 지낸다면 집단 따돌림 역시 사라질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친구들과는 한순간에 사이가 틀어질 수도 있겠지만, 모두가 단짝 친구처럼 친하게 지내며 소중하게 대해준다면 친구 관계에 있어 큰 어려움은 없을 것입니다.

둘째는 공부에 관한 것입니다. 공부를 잘하게 되면 그 지식이 나중에 큰 도움을 주기 때문에 공부는 늘 열심히 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기자 역시 공부를 열심히 하여 지식을 많이 쌓고, 그에 따른 좋은 대가와 결과를 얻을 것입니다. 우리 초등학생에게는 공부의 대가라는 것이 아직 좋은 시험 점수뿐이지만, 나이가 들수록 그에 따른 대가는 더욱 커집니다. 열심히 해둔 공부는 자신의 꿈을 이루는 발판이 되기도 하고, 또 좋은 회사에 들어가 풍족한 생활을 하게 하는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따라서 공부는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기 때문에 열심히 해야만 합니다.

마지막으로 기자단 활동을 더욱 꾸준히, 열심히 할 것입니다. 기자는 사실 작가가 꿈입니다. 글을 많이 씀으로써 작가라는 꿈에 더욱 더 다가갈 수 있게 열심히 노력하는 중입니다. 푸른누리의 모든 기자들도 취재를 하는 것, 기사를 올리는 것 등을 경험하고자 기자단이 되었고 또 그것에서 재미를 느꼈을 것입니다. 기자 또한 그렇기 때문에 기자단 활동을 좀 더 열심히, 그리고 확실하게 할 생각입니다.

이렇게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워 하나하나 실천해나가는 것은 바람직한 일입니다. 여러분도 직접 계획을 세워 실천해나가는 한 해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주호연 기자 (청원초등학교 / 5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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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서
서울신중초등학교 / 6학년
2013-02-21 17:32:09
| 주호연 기자님, 기사 잘 읽었습니다. 저도 작가가 꿈이에요. 그런데 사진을 보니까 다들 교복을 입고 계시네요. 신기해요.ㅋㅋ 저는 이제 중학교 올라가는데 걱저이 앞섭니다. ㅠㅠ 주호연 기자님, 6학년 되신 것 축하드려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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