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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호 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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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은 기자 (서울광남초등학교 / 5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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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워크의 중요성! 영화 ‘스카이 포스’ 시사회

2월 13일, 푸른누리 기자단 25명이 왕십리역 CGV로 향했습니다. 2월 28일에 개봉하는 영화 <스카이 포스> 시사회에 참석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이번 영화는 배우 여진구가 더빙을 맡아 시사회에도 참석해주었습니다. 기자들과의 인터뷰 시간과 포토타임도 갖게 되어 더욱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 영화는 여진구가 첫 더빙에 도전한 영화라고 합니다. 여진구의 간단한 인사가 끝난 후 모두들 관객석에 앉아 영화를 보았습니다.

영화의 내용을 간략하게 소개하자면 이렇습니다. 자신의 재능만 믿고 섣불리 행동하다가 큰 사고를 일으킨 소방구조대 스카이 포스의 구조대원 비행기 ‘에이스’는 사고 기억 때문에 스카이 포스의 일을 그만 두게 됩니다. 그리고는 우여곡절 끝에 힘들고 고된 광산 일을 하면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고, 또 여러 가지 사건도 함께 겪게 됩니다. 그런데 자신의 반쪽이나 다름없는 조종사 친구인 ‘프레드’는 에이스가 다시 스카이 포스로 돌아오게 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그렇게 팀워크의 중요성을 깨달은 에이스는 다시 소방구조대 스카이 포스의 대원으로 합류하게 되고, 이후로는 동료들과 협동하는 듬직한 리더가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이 영화의 가장 큰 장점은 아마 누구에게든지 협동심과 팀워크의 중요성을 톡톡히 알려준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영화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모두가 힘을 모아 수많은 비행기의 목숨을 구하던 장면이었습니다. 내가 아닌 다른 비행기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나의 목숨을 내놓을 각오를 하는 모습이 참으로 멋있었던 것 같습니다.

영화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인물은 주인공 에이스의 단짝이자 조종사인 프레드입니다. 에이스가 자신을 믿고, 또 그런 에이스를 모두가 믿어주는 모습이 정말로 멋있었습니다.

영화가 끝난 뒤 배우 여진구와 인터뷰 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인터뷰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Q. 먼저 간단한 캐릭터 소개부터 해주세요.
A. ‘에이스’라는 캐릭터는 사고뭉치 소방구조 대원이었지만 많은 시련을 겪으면서 점점 더 철이 들어가고, 나중에는 멋있는 한 명의 리더가 되는 그런 비행기입니다.

Q. 이 영화를 보면서 그리고 더빙을 맡으면서 어린이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교훈이나 해주고 싶은 말씀이 있나요?
A. 일단 먼저 불을 정말 조심하셨으면 좋겠고요. 또 소방관분들도 영화 속 주인공들만큼 힘들게 일하고 계시니 응원의 메시지를 많이 보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Q. 영화 더빙의 어려운 점과 연기와는 다른 목소리 연기만의 매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A. 일단 목소리 연기는 서서 대본을 보고 하다보니까 처음에는 어색하기도 하고 민망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연기할 때랑은 목소리 톤을 다르게 내야해서 어려웠어요. 그래도 열심히 하다보니까 점점 더 좋아지고 재밌어지더라고요. 그리고 새로운 장르에 도전한 것이다 보니 굉장한 매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인터뷰도 끝난 후 배우 여진구와의 포토타임을 갖고 시사회를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시사회에는 푸른누리 기자 25명뿐 아니라 여러 방송 측 기자 분들도 오셔서 여러 가지 질문을 들어볼 수 있었고, 더욱 생동감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영화의 주인공인 ‘에이스’의 목소리를 여진구 씨의 목소리로 들었기 때문에 더욱 모두가 영화를 보는데 관심도 갖게 되고 대사 하나하나 주의 깊게 보고 듣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내용도 재미 있고 팀워크의 중요성도 잘 알려주는 멋진 지상최대 플라잉 어드벤처 영화 <스카이 포스>가 많은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노지은 기자 (서울광남초등학교 / 5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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