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101호 2월 21일
입학과 졸업

조금있으면 입학하겠지? 샛별같은 어린 아이들이

김민주 (대전금동초등학교 / 6학년), 추천 : 226, 조회수 : 2654

내 마음의 풍향계

내 마음의 풍향계 남쪽을 가리킨다 사랑하는 친구와 즐겁게 뛰어노는 날

김선 (서울잠일초등학교 / 4학년), 추천 : 207, 조회수 : 2643

늦은 밤이 되면

늦은 밤, 졸린 눈 게슴츠레 뜨고 하늘을 올려다 봐 싸라기별들이 총총히 박혀 있고 살별 하나 미끄러져 내려오는구나

남명선 (잠원초등학교 / 6학년), 추천 : 200, 조회수 : 2612

바람

가까이서 들을 수 있다는 것 그것에 감사할게 너의 웃음과 미소가 느껴진다는 것 그것이라도 난 행복해

박한비 (서울돈암초등학교 / 4학년), 추천 : 208, 조회수 : 2581

저 높고 저 넓은 바다 같은 밤하늘에

강혜인 (만대초등학교 / 6학년), 추천 : 204, 조회수 : 2571

봄의 전령사

동백아 진달래야 철쭉아 일어나야지 엄마 바람이 아이들을 깨운다

김효정 (서울개운초등학교 / 5학년), 추천 : 209, 조회수 : 2594

거북

너의 작은 두눈은 언제나 밝게 빛나고

김현준 (인천송월초등학교 / 6학년), 추천 : 80, 조회수 : 593

겨울 강
나는 강가로 나갔다 내가 보는 강은 얼음의 거울이 되었다 온 세상을 반사하는 거울에 쏟아지는 햇볕을 받아 강의 거울은 수정 구슬 처럼 빛나는 은하수가 되었다 그 은하수에 내가 발을 들이니 별들을 즈려밟는 소리가 내 귀에 울린다 내 귀에만 들리는 줄 알

양승연 (장승중학교 / 2학년), 추천 : 76, 조회수 : 592

렌즈속세상

놀이터


Template_ Compiler Error #10: cannot write compiled file "/web/webapp/data/ipress/iprdata7/e3/school.president.go.kr_paper/template/kr/_compile/group/114/1/bottom.htm.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