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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호 2월 21일

출동-국방홍보원 추천 리스트 프린트

이현서 기자 (효탑초등학교 / 4학년)

추천 : 213 / 조회수 : 3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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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홍보 미디어의 세계 표준, 국방홍보원을 가다!

푸른누리 독자 분들은 국방홍보원에 대해 들어보신 적 있나요? 국방홍보원은 국방일보, 국방TV, 국방FM, 국방저널 등 국방 홍보매체를 운영하여 국방 정책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수행하는 국내 유일의 국방 종합 미디어 기관이라고 합니다.

오랜만에 찾아온 한파로 쌀쌀했던 2월 19일 화요일, 국방홍보원에 대해 좀 더 자세하게 알아보기 위해 푸른누리 기자들이 국방홍보원을 찾아가 보았습니다.

푸른누리 기자들은 서울역에 모여 버스로 국방홍보원이 있는 용산으로 향했습니다. 버스에서는 국방홍보원 취재 시 주의할 점과 일정에 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약 10여분 후 국방홍보원에 도착해서 간략한 설명을 듣고 취재를 시작했습니다. 국방홍보원에 대한 설명은 웅이 아버지로 유명한 개그맨, 이진호 국방 홍보대원이 해 주었습니다.

국방 종합 미디어 기관인 국방홍보원은 4부 19팀으로 되어있으며, 임무는 국방 홍보 매체를 통해서 장병과 국민의 안보의식 제고 및 국방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지난 2012 여수세계박람회 개최 성공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표창도 받았다고 합니다. 박람회는 800만 이상이 관람을 해야 성공적으로 유치했다고 할 수 있는데, 국방홍보원의 K-POP 특집 콘서트가 관람객을 모으는데 많은 기여를 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국방홍보원의 매체에는 국방일보, 국방저널, 국방화보집, 국방TV, 국방FM 등이 있습니다. 먼저 국방일보에 들러 소개를 들었습니다. 국방일보는 하루에 15만부를 발행하며 전국에 있는 군인 및 일반인들이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취재기자, 사진기자, 교열기자, 편집기자 등 일반 신문과 같게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국방일보를 보고 싶은 독자들은 지하철역에 가면 만나 볼 수 있고, 누리집을 이용하면 전자신문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2년 전에 사용한 1시간에 5만부를 찍어 낼 수 있는 윤전기는 베트남에 무상으로 줄 계획이라는 소식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다음으로 방문한 곳은 국방FM 라디오 스튜디오였습니다. 푸른누리 기자단이 방문했을 때는 ‘윤태규의 2시의 휴게실’이 방송되고 있었습니다. 윤태규 DJ가 푸른누리 기자단을 향해 손을 흔들어 주었고, 라디오 방송을 통해 푸른누리 기자단이 방문했음을 청취자들에게 알려 주었습니다. 푸른누리 독자 분들에게 추천해주는 라디오 프로그램은 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들을 수 있는 이익선 아나운서의 ‘행복바이러스’였습니다. 기회가 되면 푸른누리 독자 분들도 꼭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국방TV 뉴스 스튜디오로 이동했습니다. 국방TV 뉴스는 매일 저녁 5시 40분에 방송된다고 합니다. 진행은 김용준, 김보미 앵커가 하였습니다. 푸른누리 기자를 위해 뉴스를 진행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으며, 기자들이 직접 체험도 해 보았습니다. 국방TV 뉴스의 앵커가 되려면 군인이 된 후에 지원을 해야한다는 것도 알 수 있었습니다.

국방 매체와 일반 매체의 차이점이 있습니다. 국방 매체는 따로 홍보를 하지 않으며, 일반 매체에서 많이 하는 광고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국방홍보원의 여러 매체를 둘러본 후에는 오철식 국방홍보원장님을 만났습니다. 원장님은 국방 매체라고 하면 딱딱하고 재미없게 느껴지는 고정 이미지를 많이 변화시키기 위해 노력한다고 합니다. 직접 질의응답을 하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기자는 ‘나중에 군인이 되었을 때, 국방홍보원에서 일을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라고 물어보았습니다. 원장님은 총 두 가지 방법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첫 번째는 연예인이 되어 입대하면 국방홍보원에 지원할 수 있다고 합니다. 지원 후 일정한 시험을 보고 합격하면 국방홍보 지원대원이 되어 국방홍보원에서 군 복무를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다른 한 가지 방법은 부사관이나 장교가 되어 국방 매체의 여러 분야 중 자신이 잘 할 수 있고, 꿈이었던 직책에 지원하여 합격하면 된다고 합니다. 여러 기자들의 질문에 진지하고 자세하게 답변해주시는 모습이 무척 인상 깊었습니다.

국방홍보원을 취재하면서 국방의 참모습을 바르고, 널리 알려 국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푸른누리 독자 분들도 국방홍보원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다면 국방홍보원의 매체들을 직접 접해보거나 국방홍보원 누리집, 블로그 ‘어울림’ 등을 방문해보세요. 국방홍보원이 우리나라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이현서 기자 (효탑초등학교 / 4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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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리아
서울길음초등학교 / 5학년
2013-02-21 17:11:41
| 웅이아버지도 국방홍보원에서 맡은 바 역할을 수행하고 있었네요^^국방홍보원 취재를 통해 알게된 정보와 내용을 잘 담은 이현서 기자님의 기사,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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